ADR-0013에서 잘못 지운 route-key 항목을 되살린다

4e4c341에서 mcp.portal.route-key가 main에 없다고 보고 "남은 판단"의
해당 항목을 삭제했다. 근거로 삼은 grep이 YAML 키만 봤고
McpProperties.Portal의 record 컴포넌트를 놓친 오판이었다.

routeKey 컴포넌트는 McpProperties.java:266에 그대로 있고, .portal()
호출 다섯 곳 중 routeKey()를 읽는 곳은 없다. 원래 항목이 맞았으므로
확인한 근거를 덧붙여 되살린다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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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15 17:36:44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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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74,6 +74,7 @@ ADR-0007이 지키려던 것은 가용성 등급별 격리였다. 이 구조에
## 남은 판단 ## 남은 판단
- `McpProperties.Portal``routeKey` 컴포넌트가 선언돼 있으나 어떤 코드도 읽지 않는다. `application.yml``route-key` 키도 없고, `.portal()` 호출 다섯 곳 중 `routeKey()`를 읽는 곳이 없다. 결정 2에 따라 route는 URI에서만 오므로 이 컴포넌트는 제거 대상이다. 설정으로 기본 route를 보정하면 잘못된 단일 진입점 호출이 조용히 성공한다.
- `deploy/helm/`의 배포별 topology와 `HelmDeploymentContractTest``mcp.bundles` 기반 1:1 구성의 계약이다. 코드에 그 경로가 남아 있어 local 검증과 1:1 배포에서는 유효하지만, 내부망 운영 대상인지 여부는 이 ADR이 정하지 않는다. - `deploy/helm/`의 배포별 topology와 `HelmDeploymentContractTest``mcp.bundles` 기반 1:1 구성의 계약이다. 코드에 그 경로가 남아 있어 local 검증과 1:1 배포에서는 유효하지만, 내부망 운영 대상인지 여부는 이 ADR이 정하지 않는다.
- readiness를 route 단위로 세분화할지는 운영 관측 이후에 다시 본다. - readiness를 route 단위로 세분화할지는 운영 관측 이후에 다시 본다.